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래를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6년

3건 · '노래를 사랑'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박상도 씨(46, 면천면 죽동리) “마음 편한 당진에서 좋은 곡 쓰고 싶어”

    …악은 직업 이전에 삶 그 자체다. 태어나기 전부터 어머니의 기타 소리와 노래를 들으며 자랐고, 지금도 그의 삶은 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박상도 씨는 공연을 위해 달려온 지난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자연 속에서 오래 남을 좋은 곡을 만들고 싶다는 마…

  2. 2026.07.02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창단연주회, 지역사회 첫 울림 전해

    …티스의 <Ti voglio tanto bene>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사랑은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삶의 이유였다”며 “이 곡을 통해 지나간 추억을 되새기며 젊은 날의 열정을 담아 노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윤영 소프라노는 <꽃구름 속에> 를 부…

  3.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달 기획] 김진현(40)·정혜란(40)·김선아(원당중1)·김윤아(원당초5)희망·낭만·시련·사랑 노래하는 가족밴드

    …악을 통해 소통하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가족밴드를 소개한다. 아버지는 노래를 부르고 어머니는 베이스기타를 연주한다. 첫째 딸은 일렉기타를, 둘째 딸은 드럼을 맡아 무대를 완성한다. 가족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4인조 가족밴드 ‘희낭시애’는 음악이라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