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였다. 가족의 보호수 ‘살구나무’ 대호지면 송전리에 사는 정익환·손명월 노부부의 집 안뜰에는 가족을 지켜주는 살구나무가 있다. 언제부터 이 집터에 뿌리내린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노부부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였다. 가족의 보호수 ‘살구나무’ 대호지면 송전리에 사는 정익환·손명월 노부부의 집 안뜰에는 가족을 지켜주는 살구나무가 있다. 언제부터 이 집터에 뿌리내린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지난 17일, 신평면청년연합회의 손길로 쥐 사체와 잡동사니로 가득했던 노부부의 집이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이날 신평면청년연합회(회장 정규용)가 올해 첫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신평면 거산1리에서 진행됐다. 신평면청년연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