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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이 마을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노인들이 마을주민'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노인들이 마을주민 위안잔치 열어

    【우강】 우강면 대포리(이장 김용태) 경로당 마당에서 노인들이 농사일에 지친 마을의 청장년들을 위해 풍물로 흥을 돋우는 잔치를 지난 22일 열었다. 마을 노인회 김영준(대포리, 피원) 회장은 “칠석을 맞이해 마을 잔치를 열었다”면서 “노인들이 마을의 …

  2.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주변 청소 및 비누만들기

    … 지정돼 당시 도지사가 나무를 심어 주기도한 동네인데 지금은 40여명의 노인들이 4평 남짓한 경로당에서 여가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은 맹인술 할아버지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이런 열악한 경로당은 군내 한곳도 없다며 마을회관과 경로당 신축에 …

  3.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따기 처음 해봐요”

    … 쌀 ‘해나루쌀’ 시식회를 갖고 곧장 정미면 수당리에 도착해 지역인사와 마을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또한 이들은 최승재씨 소유의 1천2백평 비닐하우스에서 정순호 작목반장의 설명을 들은 후 수건을 두르고 고추따기에 나섰다. 서초3동 주민들은 당진군이 꽈…

  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년 전부터 운행하던 버스가 없어진다니...”

    …선을 없앤다면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며 “군에서 더 많이 지원을 해서 노인들이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두 노인만 사는 가구의 김흥구(71) 할머니는 “버스는 우리 같은 노인들에게 유일한 교통수단인데 이것이 없어진다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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