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양재노 고대노인대학 총학생회장 ‘총기사건’ 아찔한 군 생활의 추억
…에는 유명한 강사의 강의도 듣고, 노래·춤 활동을 하기도 한다. 고대면 노인이 800여 명 정도 되는데 노인대학 학생들이 210명 정도다. 입학하고 싶어 하는 면민들이 많지만 공간이 부족해 모두 수용하기가 어렵다. 매주 화요일마다 노인대학에 가는데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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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노인이 행복'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는 유명한 강사의 강의도 듣고, 노래·춤 활동을 하기도 한다. 고대면 노인이 800여 명 정도 되는데 노인대학 학생들이 210명 정도다. 입학하고 싶어 하는 면민들이 많지만 공간이 부족해 모두 수용하기가 어렵다. 매주 화요일마다 노인대학에 가는데 정…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노(NO)노(老) 행복키움’(이하 노노 행복키움) 출범식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노노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328개 경로당의 2만6000여 노인이 불우이웃을 위한 동전 모으기에 참여하게 된다.…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흑백사진 속 앳된 청년은 어느새 주름 가득한 노인이 됐다. 마른 고목의 껍질처럼 투박하고 거칠어진 손에는 그의 인생이 담겼다. 90년, 강산이 아홉 번도 더 바뀌었을 시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청춘일 때 만나 반백년을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78세와 81세 노인이 됐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내려 앉아 얼굴엔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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