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고맙기만 하다. 신현분 씨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소속 독거노인 돌보미 일을 하면서 모임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집 안팎도 보살피고 관공서나 병원도 모시고 가고 가전제품, 세제, 의류, 간식 등 기탁된 후원물품을 필요한 곳에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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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노인 모시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맙기만 하다. 신현분 씨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 소속 독거노인 돌보미 일을 하면서 모임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집 안팎도 보살피고 관공서나 병원도 모시고 가고 가전제품, 세제, 의류, 간식 등 기탁된 후원물품을 필요한 곳에 전달해 준다…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내화, 삼호스틸, 가곡환경 등 4개 기업에서 후원하고 있다. 가곡1리의 노인회 회원들은 82명으로 이날 행사에 모든 주민들이 참여해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희태 노인회장은 “부락 부녀회와 청년들이 나서 경로잔치를 준비해줘 감사하다”며 …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안 내(內)’ 자와 ‘고래 경(鯨)’ 자를 써서 내경리라 불리게 됐다. 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필배 씨는 더욱 자세한 민담을 전해줬다. 마을에서 고래가 발견되자 안골(마을의 옛 명칭) 주민들과 옆 마을의 후골 주민들이 힘을 모아 고래를 잡아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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