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모시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4년

5건 · '노인 모시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대·송산면 노인의 날 행사 열려

    【고대·송산】 노인에 대한 관심제고와 경로효친사상을 지속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1997년부터 지정 운영되고 있는 ‘노인의 날(10월2일) 및 경로의 달’이 8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각 읍·면에서는 작은 행사들이 잇따라 열렸다. 또 10월 중으로 1…

  2.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봉2리 주민 ‘마삼골’에서 더위 피해

    …숲에서 지난달 31일 삼봉2리(이장 송권섭) 주민들이 자리를 펴고 마을 노인들에게 시원한 음식을 대접하면서 피서를 즐겼다. 송권섭 이장은 “청년회원 17명이 마을 어른들을 모시고 시원한 솔바람을 맞고 잠시 더위를 잊기 위해 나왔다”며 “매년 이 숲을 …

  3. 2004.03.07 · 산업·경제 · 유종준

    4.15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

    …을 나타냈다. 또한 농업경영인회의 전체 회원 중 80% 이상이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농촌이 고령화되고 노인인구가 많은 만큼 충분한 노인복지시설이나 경로연금 등 농가에 대한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자신이 대학…

  4.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흉봐요” - 합덕 신리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 “김경순씨는 매년 추석 명절에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농사를 짓지 않는 노인들에게 드리고 설 때는 김치를 담그고 떡을 해서 혼자 사는 노인과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마을에서 관광을 떠날 때마다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을 모시고 여행을…

  5.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