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좋은 기억을 안고 다음 축제에 또 찾아오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노인들, 그리고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있다면 이들은 빼놓지 않고 챙기는 편이다. 축제를 먼발치에서 지켜보는 관객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 속에 직접 참여하고 녹아들 수 있었으면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노인 일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좋은 기억을 안고 다음 축제에 또 찾아오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노인들, 그리고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있다면 이들은 빼놓지 않고 챙기는 편이다. 축제를 먼발치에서 지켜보는 관객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 속에 직접 참여하고 녹아들 수 있었으면 하…
2014.07.19 · 문화·교육 · 김창연
…곳이 없다보니 난시청 지역에서 들어오는 수리 문의는 손에 꼽을 정도다. 일거리가 줄어들어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직업이 천직이라 생각하고 일을 즐기며 생활하고 있다. 그런 최 대표는 일거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2…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 함께하고 있죠. 특히 지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경찰청과 연계해 노인안전 대책을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터뷰 (사)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 “운행과 봉사를 한 번에”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의 2012년도 중점사…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공예품 제작 2개소, 바지락 양식장 1개소, 취미교실 운영 2개소 등 노인 일거리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취미교실로 게이트볼 교실, 청소년 한문교실 등을 통해 노인들의 건강과 청소년들의 인성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천년 전으로 돌아가 오늘을 배운다 <여성 유교 경전반> 당진초등학교 뒷편에 아담하게 앉아있는 향교. 번잡한 도심주변에서도 늘 조용히 입다물고 있는 이곳이 오늘은 사람들 말소리로 수런거린다. 오늘은 <여…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 신념 하나로 비가 오는 날이면 쉬는 것이 죄를 짓는 것 같아 집으로 일거리를 가지고 오곤 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육체적으로는 속박을 받았지만 정신과 자기의 신념만은 변함이 없음을 말해주는 이 말은 갈릴레오가 유죄판결을 받고 감옥으로 들어가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