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당진시노인복지관 제3기 선배시민대학 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1년간 노인을 대상으로 선배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거쳤다. 비록 적은 나이가 아니지만 아직 식지 않은 열정으로 진정한 ‘선배’ 시민으로 다시 한 번 움직일 준비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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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노인 자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 제3기 선배시민대학 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1년간 노인을 대상으로 선배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거쳤다. 비록 적은 나이가 아니지만 아직 식지 않은 열정으로 진정한 ‘선배’ 시민으로 다시 한 번 움직일 준비를 하고 …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의 자살예방과 금연·절주를 위해 ‘찾아가는 나눔강의’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나눔강의는 선배시민대학 수료생들의 재능나눔 활동으로 노인대학과 경로당의 노인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금연·절주교육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버, 당진시니어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이다. 이밖에도 세종시에 설립한 노인요양시설인 사랑의 마을을 설립해 지금까지 25년 간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금과 관련된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당진시복지재단도 모금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데, 앞으로 복지재…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실버건강몸짱대회에는 만 65세 이상 남·여 노인 20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7월 21일 예선을 통화한 10명이 본선에 올랐다. 한편 야외에서는 유방암자가검진, 나도야 나이팅게일, 체지방 측정, 생생체험 이동동물원, 치매상담…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또래 여자아이들을 칼로 위협하며 성추행을 하기도 했고, 차도로 뛰어들어 자살시도를 하거나 수차례 자해하며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다. 19살 밖에 되지 않은 지영이의 삶이 이렇게 무너져 내리는 동안 지영이 가족에게 지역공동체란 없었다. 지…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기 전부터 중국인들도 한국의 효도를 가장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국의 노인과 조상에 대한 한국인들의 공경심을 문명사회의 징표라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를 설계할 때도 효도는 제일 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랬던 한국인데, 지금 효가 …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문가들은 2026년에는 65세 이상이 0.8%로 인구 10명 중 2명이 노인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당진시의 경우 노인인구가 2만6900여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약 16%다.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초고령을 맞이하기도 했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대책이…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지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충남은 자살율 1위라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여기서 당진은 중위을 차지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울증 관리를 강화해 자살율을 낮추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앞으로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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