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누군가 예전과 같이 생활하라고 한다면 사양하겠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 노인대학 졸업사진이다. 할머니가 된 나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노인대학을 다니며 노래도 부르고 강의를 들었다. 심심하던 차에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생기니 매 시간이 즐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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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노인 차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누군가 예전과 같이 생활하라고 한다면 사양하겠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 노인대학 졸업사진이다. 할머니가 된 나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노인대학을 다니며 노래도 부르고 강의를 들었다. 심심하던 차에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생기니 매 시간이 즐겁기…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2012년 9월에 출범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이 이제 3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 지역 내 많은 우려 속에서 재단이 출범한 가운데 아직도 복지재단이 넘어야 할 산은 높기만 하다. 출범 이전 ‘복지재단이 기부금을 끌어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71) 씨다. 안전운전이 가장 큰 훈장 “운전대를 잡은 지 벌써 34년이 흘렀지요. 오랫동안 화물차 운전을 하다가 6년 …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미용과 염색 등 3개월의 전문교육을 끝내고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 노인들의 머리를 손질할 땐 서너 명이 붙어도 한참 걸릴 만큼 서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려움 없이 척척 가위질을 하는 모습이 제법 능숙하다. 한 번 가위질을 시작하면 쉴 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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