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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둑 자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논둑 자동'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4.28 · 산업·경제 · 최운연

    논둑, 자동으로 만든다

    …다. 논두렁조성기는 논바닥의 흙을 들어올려 압착형 두드림판으로 두드려서 논둑을 단단하고 견고하게 만드는 농기구로 농지여건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트랙터에 부착해 시간당 약 800미터(논면적으로는 대략 1만6500㎡) 정도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모…

  2. 2001.04.09 · 산업·경제 · 이명자

    합덕 박수현·이용남 부부 새농민상 수상

    … 이뤄내는 성과를 거둬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씨 부부는 논둑 등 유휴지에 경작하는 콩을 타작하는 일이 쉽지 않자 버려지는 콤바인 탈곡통을 트렉터에 부착해 사용하는 콩 타작기를 개발, 전국의 농민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산물 수송용 트…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들깨는 키도 안크고 꽃도 피질 않아 심는 집이 드물며, 옥수수며 두렁콩(논둑에 심는 콩)은 영글지 않아 비릿한 냄새가 난다. 고추며 호박이 기형으로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벼도 여름철엔 푸르러 잘되는 것 같으나 막상 추수를…

    당진시대
  4.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들깨는 키도 안크고 꽃도 피질 않아 심는 집이 드물며, 옥수수며 두렁콩(논둑에 심는 콩)은 영글지 않아 비릿한 냄새가 난다. 고추며 호박이 기형으로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벼도 여름철엔 푸르러 잘되는 것 같으나 막상 추수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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