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메뚜기도 잡고, 햅곡식도 나눠먹고
… 컸다는 말을 전했다. 메뚜기가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만큼 행사장 인근의 논에 농약 사용을 최대한 줄였다. 논둑의 잡초 제거도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들의 손을 일일이 빌려야만 했다. 또 최 위원장은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호남지역에서도 많은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논에 직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컸다는 말을 전했다. 메뚜기가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만큼 행사장 인근의 논에 농약 사용을 최대한 줄였다. 논둑의 잡초 제거도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들의 손을 일일이 빌려야만 했다. 또 최 위원장은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호남지역에서도 많은 사람…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보인다. 안내석 왼쪽으로 난 길이 산책로의 시작이다. 물론 마을 안으로 직접 이어지는 포장된 도로로도 갈 수 있지만 이왕이면 흙길을 밟을 수 있는 길을 추천한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걷는 길은 꽃잎을 떨궈내고 푸른 잎이 가득…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대면 한 이장이 마을 농수로 공사 자금으로 내려온 예산을 자신의 집 앞 논에 농수로를 조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을의 한 주민은 “마을 개발위원회 상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이장 독단적으로 집 앞 농지에 농수로를 만들었다”며 “관련해서 주민들이 문제를 …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세덕, 심은자)는 원당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앞 논에 물을 채워 썰매장을 만들었다. 썰매장은 오는 16일 개장식을 한 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다. 3개동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나무로 썰매를 만들어 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