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해나루 한과 권은중 대표(39) 아버지의 가업 이어 명인이 되다
…료인 쌀, 벌꿀, 고구마, 호박, 감귤 등 1차 농산물”이라며 “지역의 농가와 상생을 통해 로컬푸드가 근본이 돼야만 2차 가공과 제품도 고급화되고 다양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농가 인터뷰'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료인 쌀, 벌꿀, 고구마, 호박, 감귤 등 1차 농산물”이라며 “지역의 농가와 상생을 통해 로컬푸드가 근본이 돼야만 2차 가공과 제품도 고급화되고 다양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장고(100평) 준공, 머위·샤인머스켓·딸기·감자 작목반을 육성하는 등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순성농협은 작지만 강한 강소농협으로 나아가기 위해 창립 50주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사업을 힘차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24.07.1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술)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다. 이 사업은 소규모 돼지 농가들을 축산단지로 이전시키고, 가축분뇨·축산악취·종합방역 시설 등을 공동 운영해 축사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당진시민들은 가축 전염병 확산과 환경·수질 오염 등을 우려…
2024.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지지 않고 병이 발생한 단골 발생지다. 올해 처음 화상병에 걸렸다는 피해농가 최길호 씨는 아버지 뒤를 이어 아찬리에서 계속 사과농사를 짓고 있다. 최근 최 씨뿐 아니라 주변 다른 농가들도 한꺼번에 화상병에 걸렸다. 최 씨는 “마음이 심란하다”면서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