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다. “저는 전형적인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과 농산물의 소중함, 그리고 농민들의 애환과 심정을 몸으로 배우면서 자랐죠. 그렇다보니 송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을 제 아버지나 제가 직접 가꾼 농산물처럼 소중하고 감사하게 다뤘습니다. 그것이 주민들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농민'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저는 전형적인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과 농산물의 소중함, 그리고 농민들의 애환과 심정을 몸으로 배우면서 자랐죠. 그렇다보니 송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을 제 아버지나 제가 직접 가꾼 농산물처럼 소중하고 감사하게 다뤘습니다. 그것이 주민들에게 …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육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그래서 자녀들을 데리고 도시로 가기도 하지만 농촌에서 살더라도 사교육비 부담이 여간 크지 않다. 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학생들은 더욱 …
2002.06.23 · 지역사회 · 김정진
…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석문간척지 농지배분에서 경제적 능력 때문에 지역 농민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하는 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붕은 일본식 기와를 올렸습니다. 방문단을 맞기 위해 이웃 농가의 여성 농민들이 20여명 와 있었는데 그들 중 몇 사람은 관광차 한국을 다녀갔고 한사람은 2월25일경 한국관광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최명식(전농 충남연맹 의장, 방문단 일행)…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 에, 이, 오, 우……. 일제시대 때 한글조차 깨우치지 못했던 농민들을 가르치던 야학당의 모습이다. 한글도 가르치고 숫자도 가르치고, 그랬던 겨 바닥에 까는 자리를 만드는 분이라고 듣고 찾아간 김덕영 할아버지는 대뜸 야학 얘기를 꺼내셨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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