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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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민 가슴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끔씩 네 영혼이 / 내 가슴에 와 앉는 날은 / 훌훌 옷을 벗고 / 마음껏 바보가 된다/ 한발짝 물러나 앉아서 안경도 벗어보고. / 그래, 자주자주 바보가 되고 싶다...」" 「네 영혼이 내 가슴에 와 앉는 날」 중에서 " 짙은 짝사랑의 향기 사람…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게 되었고 이런 것이 세상의 선(善)이라고 믿고들 있는 것이다. 우리 농민들은 한쪽 눈이 먼 사슴처럼 흙만 의지하고 흙에서 삶을 찾는 외골수 인생이니 대기업들의 달콤한 말한마디를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가는 형편이었다. 그러나 한전의 “전력공급 차질없다…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제점들에 대해서 무관심하거나 무지했던 사람들은 이 지면을 통해서 직접 가슴에 와닿는 현실앞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한가지 꼬집는다면 기사가 특정인이나 특정단체에 국한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특정인이 자주 실리기 보다는 공감대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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