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정신 잇는데 밑거름 되고 싶어”
“1960년대 ‘80%의 농민을 구하는 길이 나라 사는 길’이라고 외치며 농촌계몽운동에 나섰던 4-H 동지들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1960년도 당진군 4-H 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김형환(석문면 초락도리)씨가 오로지 농촌의 부흥을 염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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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농민 마음'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1960년대 ‘80%의 농민을 구하는 길이 나라 사는 길’이라고 외치며 농촌계몽운동에 나섰던 4-H 동지들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1960년도 당진군 4-H 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김형환(석문면 초락도리)씨가 오로지 농촌의 부흥을 염원하고…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농민들의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농촌을 느끼겠다는 의지만은 강하다. 여름농활에 참석한 상명대 학생들은 약 120명으로 이중 본진에 해당하는 95명이 당진을 찾아 이날 발대식을 갖고 …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들기 전 선진국에서 보고 느낀 경험들을 국내에 들어와 실험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이곳에서 최씨의 삶은 일반 농민들과의 삶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이방인의 삶처럼 보였다. 최씨는 우선 사업을 위해 매월 일본등지로 출장을 나간다. “일본의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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