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1리 올해도 쇳가루 배추
…로 돌아온 것은 새카맣게 내려앉은 쇳가루와, 검게 타들어 가는 농부들의 마음뿐이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해 수확철에도 마을 곳곳에 내려앉은 쇳가루로 홍역을 치렀다(본지 제1026호 기사 <마을 곳곳에 쇳가루…“심각하다”> 참조). 지난해 주민들은 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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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민 마음'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로 돌아온 것은 새카맣게 내려앉은 쇳가루와, 검게 타들어 가는 농부들의 마음뿐이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해 수확철에도 마을 곳곳에 내려앉은 쇳가루로 홍역을 치렀다(본지 제1026호 기사 <마을 곳곳에 쇳가루…“심각하다”> 참조). 지난해 주민들은 배…
2015.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 벌들이 일을 한다. 향긋한 꿀을 따다 벌통을 채울 때마다 양봉을 하는 농민들의 마음도, 주머니도 든든해진다. 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곧 사라진다는 말처럼 벌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유익한 익충(益蟲)이다. 지역 곳곳에서 벌을 기르고 있는 양봉…
2015.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모내기를 끝낸 농민들이 한숨 돌릴 새도 없이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쌀농사는 다른 작물보다도 많은 물이 필요한 만큼 가뭄이 들면 농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특히 간척지의 경우, 가물면 염해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농민들은 …
2015.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 가고 있다. 한창 농업용수가 많이 필요한 때이지만 적은 강수량의 농민들의 걱정이 크다. 다행히 지난 11일 비가 내려 해갈에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충분치 못한 상황이다. 대전지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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