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운문부문 대상 - 이미정(당진읍 채운리) 가을을 소망하며
가을 하늘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투명한 하늘처럼 내 마음도 맑고 깨끗하게 정화되게 하소서 가을 바다 머나먼 수평선을 향해 풍어를 기원하며 떠나는 어부의 마음처럼 희망을 향해 떠나는 꿈지기가 되게 하소서 가을 산 형형색색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의 어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농부의 마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 하늘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투명한 하늘처럼 내 마음도 맑고 깨끗하게 정화되게 하소서 가을 바다 머나먼 수평선을 향해 풍어를 기원하며 떠나는 어부의 마음처럼 희망을 향해 떠나는 꿈지기가 되게 하소서 가을 산 형형색색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의 어우…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이다. 농민들은 농사일에 땀을 뻘뻘 흘리고 마음을 바삐 움직이지만 올 가을 쌀값을 생각하니 마음이 그리 편하지 않다. 요즘 농업 관련 기관이나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제1의 화두는 쌀 문제이다. 벌써부터 금년도 수매를 걱…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간의 성과와 아쉬움에 대해 밝혔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쟁기를 잡은 농부의 마음으로 앞만 보며 달려왔습니다. 지난해 7월1일 군수에 취임한 후 약 1년 동안 3100여 명의 민원인을 군수실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찾아온 민원인들이 군수실을 나갈 때 …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아버지였다. 사탕할아버지의 이력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중퇴해 60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친척집도 가정 형편상 학교에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