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 줄었다고 말했으나 정부의 통계는 달랐다. 올해 쌀값이 올랐다. 그래도 농민이 주장하는 밥 한 공기 300원에 미치지 못한 가격이었지만 말이다. 농식품부는 쌀값이 올라 민생경제가 어려워진다며 농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쌀을 방출하였다. 그러나 농민 중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산물 농민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줄었다고 말했으나 정부의 통계는 달랐다. 올해 쌀값이 올랐다. 그래도 농민이 주장하는 밥 한 공기 300원에 미치지 못한 가격이었지만 말이다. 농식품부는 쌀값이 올라 민생경제가 어려워진다며 농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쌀을 방출하였다. 그러나 농민 중에…
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오직 순성농협에서 수매한 쌀과 국내산 농산물로만 사용하겠다는 엄격한 원칙으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했다. 올해 75만줄(쌀 약90톤), 2026년에는 125만줄(쌀 약150톤)을 팔 계획으로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