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산물 농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기간
1993—2026

145건 · '농산물 농민이'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09.2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농산물 사진, 농민이 직접 찍는다

    …일부터 28일까지 2026년도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사진 촬영 후속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농산물 사진 촬영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교육생들이 상세 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2.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이 적지 않다. 평생 농사를 짓다가 늙어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농민이 논을 팔아 노후자금을 마련하려 해도 거래가 막혀 있다면 그 재산은 이름뿐인 재산이 되고 만다. 도시민에게 아파트가 재산이라면 농민에게는 논밭이 재산이다. 그런데 왜 아파트는…

  3.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3년 동안 7500여 농가에 1만5500여 명을 공급했다. 이 사업으로 농민이 부담할 경영비를 9억3400만 원가량 줄였다. 인건비 상승을 억제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밑거름이 됐다. 7년차에 접어든 올해도 몽골 계절 근로자 36명을 …

  4. 202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 한 공기 300원도 안되는 나라

    … 줄었다고 말했으나 정부의 통계는 달랐다. 올해 쌀값이 올랐다. 그래도 농민이 주장하는 밥 한 공기 300원에 미치지 못한 가격이었지만 말이다. 농식품부는 쌀값이 올라 민생경제가 어려워진다며 농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쌀을 방출하였다. 그러나 농민 중에…

  5. 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오직 순성농협에서 수매한 쌀과 국내산 농산물로만 사용하겠다는 엄격한 원칙으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했다. 올해 75만줄(쌀 약90톤), 2026년에는 125만줄(쌀 약150톤)을 팔 계획으로 전국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는 …

  6. 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정책실장 정부와 농정당국은 더 이상 농민을 우롱하지 마라 -농어업 민생 4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서도 안 된다. 특히 농민의 자주적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벼 수매는 물론 농산물 유통을 담당하며 이윤을 내세워 농민에게 제값을 주지 못한 농협은 농어민 4법을 적극 지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사실 벼 수매가 결정을 놓고 농민과 농협이 싸울 문제는 아…

    당진시대
  7. 2024.09.0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논 갈아엎은 농민들 “쌀값 보장은 곧 생존권 보장”

    …6만 원도 가지 못할 것이란 예측이 파다하다”면서 “생산의 모든 책임은 농민이 오롯이 지고 농산물 가격은 정부가 앞장서 떨어뜨리는 이 현상을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다”며 쌀 수입을 중단하고, 쌀값 보장을 위해 정부가 나서며, 농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8.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조합장 릴레이 인터뷰] 2 순성농협 강도순 조합장“100년 향한 사업…냉동김밥 사업 추진”

    …또한 전국에서 5명밖에 없는 농협하나로유통 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농협하나로유통 이사로서 농협몰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

  9.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이라면서 폐기 처분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쌀뿐만 아니라 16개 주요 농산물 품목도 포함시켜 농산물 가격만큼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로 농업법과 양곡관리법을 개정하고자 한다. 법안은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가 있다. 쌀 공정가격 보장과 쌀 등급 향상…

  10.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왜 농산물은 생산자인 농민이 가격 정할 수 없나?”[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꾸고는 농민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직원들을 밖에 경비마냥 보초 세웠다. 농민이 주인이라고 말하는 농협들의 이 같은 행동에 실망했다. 현재 당진지역 농민들이 쌀값 1kg 2000원을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생산비용이 많이 올랐다. 우리들이 …

  11. 2023.10.06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순성농협 창립 50주년“대혁신으로 100년 농협 향해 가겠다”

    …들이 불하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서울 신사동사무소와 자매결연을 통해 농산물직거래 등 판매활성화를 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1990년대에는 순성농협이 크게 변화했다. 1996년에 종합청사와 연쇄점, 주유소를 신축했다. 1997년 상호금융 예수금 3…

  12. 2023.04.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양곡관리법 개정안 논란 관련] 대통령 ‘거부권’ 행사…당진 농민들 “정권 퇴진”

    …들어오고 있어, 이 때문에 공여물량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라며 “외국의 농산물을 사들이고 정작 국내의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양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농민을 국민으로 보지 않는 윤석…

  13.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 농촌 농민의 위기극복을 위한 제언

    … 정치인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들을 지지하는 가짜 농민이 야속하다. 더욱이 농해수위 소속인 지역구의원이 벼 수매가 폭락과 농자재값 폭등에 대한 대책을 호소하며 60여 일 농성 중인 천막에는 단 한 번 눈길도 주지 않으면서 지역 의…

    당진시대
  14. 2023.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농민들 70여 일 만에 천막농성 해제

    …회견을 열었다.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은 “농민들이 더 고통스러웠던 것은 농산물값 폭락도 있었지만 홀대받고 무시당하는 농민이라는 것에 더 괴로웠다”며 “오성환 시장과 농민회가 만나 몇가지 의견 답변과 합의를 봤고, 이 합의된 사항들이 농민들에게 결코 큰…

  15.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사건·사고] 재래식 생강굴에서 농민 질식사 위험한 재래식 생강굴로 인해 농민이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했다. 송악읍 영천리에서 20여년 간 생강농사를 지어온 A씨는 지난 8월, 비 온 뒤 생강 저장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홀로 생강굴에 들어갔다가 굴 내부…

  16.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창휘송악농협 조합장위기의 해법은 농촌 살리기에 있다

    … 정부 권력자들의 무능, 부패로 말미암아 일어난 동학농민운동의 중심에는 농민이 있었다. 일제 강점기 이른바 조선 토지조사사업을 통하여 확립한 식민지 지주제를 근간으로 하는 수탈 체제의 고통에 맞서 일어난 소작쟁의와 이러한 농민운동을 한결 성숙시켜준 계…

    당진시대
  17. 2021.04.19 · 산업·경제 · 김예나

    “변한 것 없는 적폐농정…농민 경작권 보장하라”

    …했다. 이어 “특히 수백 헥타르의 당진 대호간척지와 석문간척지 경작권이 농민이 아닌 특정 집단에게 주어진 현실을 개탄한다”며 “즉시 농민에게 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윤숙 당진시여성농민회장은 연대발언을 통해 “농지규모 1500평 이하 소규모…

    당진시대
  18. 2020.06.15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생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교에 재학하고 있는 1만8710명의 학생 가정에 3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3개월여 동안 미등교 개학으로 인해 증가한 가정 내 식품비 부담을 줄이고자 이뤄졌으며, 사용하지 못한 무상급식비 예산 5억6000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