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장] 누구를 위한 농협 개혁인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개혁을 구실로 건드리는 곳이 농협이고 농업분야이다. 그만큼 농심을 잡아야 민심을 얻게 되는 문제여서 정권초기부터 개혁의 최우선 사항이다. 이명박 정부도 예외는 아니어서 참여정부시절부터 논의되어오던 농협구조개편 정책의 하나인 농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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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협 개혁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개혁을 구실로 건드리는 곳이 농협이고 농업분야이다. 그만큼 농심을 잡아야 민심을 얻게 되는 문제여서 정권초기부터 개혁의 최우선 사항이다. 이명박 정부도 예외는 아니어서 참여정부시절부터 논의되어오던 농협구조개편 정책의 하나인 농협중앙…
200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6일 예산문화원에서는 농민을 위한 농협개혁 강연회가 ‘농협개혁을 위한 농민조합원의 역할’에 대해 괴산군 불정농협 남무현 조합장의 강의가 있었다. 이날 충남 각 시군의 농협 이사. 감사, 대의원을 비롯한 농민들이 참석했으며 당진에서도 차선수 당진축…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울 양재동 농협땅 매매, 세종증권인수, 휴겜스매각 과정에서 농협중앙회장의 비리 등이 드러나면서 농민은 물론 많은 국민들에게 농협에 대한 실망을 안겨주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농협개혁위원회를 만들었다. 농협개혁에서 ‘개혁’이란 말의…
2009.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정권이 바뀌면서 농협이 농협답지 않다, 농협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한다 등의 비판이 높게 일고 있다. 농협이념의 퇴색에 대한 따가운 지적이다. 경영쇄신, 경영합리화의 구호가 난무하는 오늘의 농협 현실은 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혹자는 이 시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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