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굴러온 돌’과 ‘박힌 돌’
… 자연현상 속에서 이치와 법칙을 찾아내어 생활수단으로 삼은 것이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 시절, 속담은 자연법칙과 더불어 인간과 사회의 원리도 이해하고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종래의 속담이 통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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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놓고 기역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자연현상 속에서 이치와 법칙을 찾아내어 생활수단으로 삼은 것이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 시절, 속담은 자연법칙과 더불어 인간과 사회의 원리도 이해하고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종래의 속담이 통하지 않는 경우…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 한글을 깨친 친구들이 대신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어. 그야말로 낫 놓고 기역자 가르치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그 때는 생전에 뵈었던 심훈 선생이 쓴 <상록수> 후편을 실제로 해보자는 마음이었어.” 이후 할아버지는 월곡리에 한글을 배우지 못한 젊은…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한글교실에 최고령자는 75세 김옥희(신평면 신당리) 할머니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몰랐다”며 “지금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를 연발하신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금방 까먹고 하니까 걱정이 앞서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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