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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가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누가 많이'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 총동원 됐다. 마치 전당대회를 보는 것 같았다. 얼굴 익은 이장님들도 많이 오셨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이들도 있었다. 어떻게 왔는가 물었더니 자기들은 신성대 간호학과 학생들로 보건소에 실습을 나왔는데 정책설명회를 들으라 해서 듣고 신성대에 돌아가…

    당진시대
  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시설 등이 감성적이고 여성 친화적으로 가야한다. 각종 위원회에도 여성이 많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예산을 확보해 연차적으로 시행하겠다. - 이해운 위원 : 다문화가정과 다문화가정 2세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군수의 의…

  3.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민섭 송악읍 전대 1리] “신문 빨리 받아 볼 수 있었으면”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돕겠어요. 그리고 마을 일이라고 해도 어차피 제가 하는 일들이니까 어렵지가 않죠.” 한 씨에게 당진시대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고 물으니 “배달이 느리다”는 말부터 꺼냈다. 송악…

    당진시대
  4.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강순자 교동3리 이장] “옥의 티, 오탈자 줄여 주세요”

    “요즘 들어 틀린 글씨가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좀 더 꼼꼼한 신문이 됐으면 해요.” 강순자 이장에게 당진시대를 보며 느낀 점을 말해달라고 했더니 단번에 실수를 먼저 지적했다. 신문을 볼 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몇 글자들이 개선됐으면 한다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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