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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누구나 같은'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인문학으로 마음을 여는 시간…나루문학회, 인문학 강좌 열어

    …의 저자이자 현 나루문학회 회장인 김선순 작가가 맡았다. 김선순 작가는 같은 강좌를 경기도 안성에서 유료로 진행하고 있으나, 당진에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강의한다. 한편, 지난 18일에 열린 여섯 번째 강의에서는 ‘연결의 기술, 좋은 사람과 잘 지내…

  2.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③ 선착장 섬과 사람을 잇던 ‘행담도 선착장’

    …안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차들이 자연스레 속도를 늦추는 지점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러봤을,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행담도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는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작은 외딴 섬마을이었다. 지금은 쉽게 갈 수 있는 행담도지만, 과거…

  3.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 모두 함께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권용석 씨) 김태우 씨 역시 같은 마음이다. “맨 처음엔 신발을 신고 등산하러 왔다가 ‘신발을 신고 걷기엔 미안한 길’이라며 신발을 벗는 분들을 보면 보람을 느껴요. 맨발 걷기가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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