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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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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누구나 있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0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가정 밖 여성 청소년 위한 쉼터 개소

    …에는 청소년 쉼터가 없어 청소년들의 일탈, 범죄 예방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 3월 당진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당진지구위원회가 위기청소년 보호와 범죄 예방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준비를…

  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 행정기관에 대한 건전한 비판자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을 올곧게 제시할 수 있는 지역신문이라고 밝혔다. 이후 창간호를 통해 당진시대 신문사는 민주주의의 확대, 지역 공동체 형성, 인간 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

  3. 2023.07.2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의회‘막말 사태’관련사과 요구‘5분 발언’불허…의회 내 갈등 심화

    …5분 자유발언 내용을 제출했다”며 “타인의 신상과 관련한 발언이 어디에 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다. 이어 “의장의 의사 진행 방식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언론인 간담회에서도 논란 이어져 김선호 의원은 다음 날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도 이에 대한 문…

  4. 2023.07.28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전국 최초로‘시민안전보장제’추진■ 2023년 자치행정국 시정 정례 브리핑

    … 각 대상자에게 배포했다. 자치행정과는 기록문화 공감대 형성 및 역사성 있는 민간 기록물을 수집하고자 <2023년 당진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2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진행한다. 공모전 응모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와 응모 기록…

  5. 2023.07.0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 이미지 구축할 ‘도시브랜딩’ 중요”

    최연숙 시의원이 ‘당진시’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도시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기획예산담당관에 현재 당진 홍보 방안에 대한 감사가 이뤄졌다. 최 의원은 “도시를 상품화해 많은 사람이 당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체…

  6.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출향인 인터뷰] 구상 서산시 부시장 (송악읍 석포리 출신)“제2서해대교·아산만 순환철도 구상”

    …다. 구상 부시장은 이 말을 지난 1월 서산부시장 취임식에서 인용했다. 누구나 평온을 원하지만, 어떠한 일로 평온이 깨지면 울기 마련이다. 구 부시장은 이 말에서 공무원의 자세를 찾았다. 그는 “사람들 역시 평온이 깨졌기에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

  7. 2023.04.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기지시치안센터, 파출소로 승격·개소

    …시파출소는 국가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약자를 먼저 생각하며 누구나 법 앞에서는 공평하게 대우받는 준법 치안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기지시파출소 위치: 송악읍 기지시1길 42 미니인터뷰 김정서 기지시파출소장 “다양한 치안 요구에 부…

  8. 2023.03.3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당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관심 분야와 여성친화도시 지원 동기 등을 기재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ymyi2007@korea.kr) 또는 당진시…

    당진시대
  9.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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