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자전거만 앞에 있으면 무작정 타고 한없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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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눈에 보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자전거만 앞에 있으면 무작정 타고 한없이 …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동리에 사는 가축들도 심성이 곱다. 지난 사진을 꺼내 보니 첫 번째로 눈에 띠는 것이 23살 때 고향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친구들이 만나면 사진을 찍어 두는 것이 큰 행사였고 사진관을 찾는 것 또한 의례적인 일이었다. 제일 위가 나고, …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나무 -가 격 : 8,000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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