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 말도 안통하는데 많이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가보니 교회사람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저를 따듯하게 받아주시고 성서 공부도 가르쳐주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제일 속상하는 것은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눈이 너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도 안통하는데 많이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가보니 교회사람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저를 따듯하게 받아주시고 성서 공부도 가르쳐주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제일 속상하는 것은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아버지의 사랑에 굶주리고 질투에 눈이 멀어 형제나 다름없는 하산을 배반하고 마는 아미르가 너무 안쓰러웠다”며 “타인에 대한 배반 행위가 결국 스스로의 인간성에 대한 배반 행위라는 걸 나중에야 깨닫고 회한과 자기혐…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 직업에 대한 가르침에도 신중해야 겠구나 싶더라고요.” 신찬미 교사는 “눈이 너무 높기만 해서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직업에 대한 편견과 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보람있게 사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며 “교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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