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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느끼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느끼는 따뜻'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5.30 · 문화·교육 · 김창연

    무성한 잡초에 쓰레기 한가득

    …끓어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A씨는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한 3월 경부터 수변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며 “그럼에도 수변공원에 대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있고 잡초는 무성하게 자라났다”고 …

  2.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 실종된 우리 아들, 딸들과 형제들이여 무서운 악몽에서 벗어나 향기롭고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희생자 영령들이시여 무서웠던 악몽에서 벗어나 고통 없는 극락세계에서 행복을 누리소서, 희생자 가족들께 깊은 위로와 조의를 드립…

    당진시대
  3.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등산을 즐기는 것은 물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들의 모임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등산을 통해 날려버리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산악회 활동을 …

  4.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를 결정했을 것으로 보여 선장과 선박승무원 그리고 무능한 정부에 분노를 느끼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 역사에서 세월호 선장과 같이 자신만 살겠다고 무책임하고 비정하게 탈출한 지도자가 한 둘이었나? 멀리는 선조와 인조임금이 백성들을 한양에 놔둔 채 피신했…

    당진시대
  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6. 2014.0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음식과 함께 정 나누는 모녀 읍내동 장터큰오리삼겹살 이정희, 안정려 모녀

    … 모녀는 AI 파동 이후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한다. 딸 안정려 씨는 “AI로 인해 손님들이 줄어들까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단골손님들이 오히려 우리를 걱정하며 꾸준히 발길을 이어오고 있다”며 “찾아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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