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3 - 면천 영탑사 가는 길] 영탑사로 가는 사색의 길, 농촌의 길
…위에 올라 앉은 남생이도 만날 수 있다. 400년 동안 자리를 지켜 온 느티나무와 고요한 연못, 주변에 핀 울긋불긋한 철쭉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은 그 자체가 동양화 한 폭을 보는 듯하다. 영탑사 주변에는 둘레 4m 수령 400년 이상의 보호수가 두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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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느티나무 그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위에 올라 앉은 남생이도 만날 수 있다. 400년 동안 자리를 지켜 온 느티나무와 고요한 연못, 주변에 핀 울긋불긋한 철쭉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은 그 자체가 동양화 한 폭을 보는 듯하다. 영탑사 주변에는 둘레 4m 수령 400년 이상의 보호수가 두 그…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척되면서 육지로 변한 곳이다. 초락도리에는 수령 700여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2본이 존재한다. 초락도리 산 63에 위치해 있는 이 느티나무는 초락도리 홍씨 종중에서 관리하는 보호수다. 고려 말에는 ‘해운암’이라는 절터였다고 전해지는 이곳은 종종 청…
2008.09.29 · 환경·안전 · 김창연
…21 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홍장)은 지난 22일부터 관내 보호수 76여 그루에 대한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이번 조사는 3년 전 조사된 보호수들의 결과와 현재 실태가 많이 달라져 보호수의 크기, 영양상태, 관리시설 등의 재조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1998.03.23 · 환경·안전 · 이명자
… 이우선) 등 학부모 일동은 지 난 12일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 3년생 느티나무 15그루를 심었다. 송산초등학교에는 여느 학교와 마찬가지로 플라타너스가 운동장을 빙둘러 심어져 있었으나 가루가 날리고 낙엽이 무성한 이 나무보다는 느티나무가 아이들에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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