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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늦은 나이에'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19 · 산업·경제 · 한수미

    “커피에 인생담아 배워요”

    … “예전부터 커피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늦은 나이에 학습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 하려니 힘든 점도 있지만 매주 교육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7일 개소식을 가진 당진시니어클럽은 시장형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 아이들에게 음식해 주는 것이 즐거웠던 그는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했고 늦은 나이에 깜빡거리는 기억을 붙잡아가며 공부했다. 두어 번 정도 필기와 실기에서 떨어졌지만 그는 끝내 조리사 자격증을 손에 쥐었다. “잘 먹었다는 한마디에 행복해” 현재 그는 충…

  3.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됐다. 벌써 택시 운전을 한 지는 올해로 만 5년이 됐다. 마흔 후반의 나이에 택시 운전을 시작한 김 기사는 운전하는 것이 재미있고 적성에 맞아 가족들의 만류에도 운전대를 잡았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도 많다. 재…

  4. 2015.01.30 · 산업·경제 · 김예나

    “일하는 여성들 보면 남같지 않죠”여성기업인을 만나다 1 (주)대원환경산업 이인희 대표

    …물을 수집·운반·처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을 하기 위해 그는 늦은 나이에 환경공학을 공부했다. 힘들게 공부한 만큼 그는 더욱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여성도 남성과 동등해요. 남성이 하는 일을 여성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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