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사람들-40대 중반에 가수 데뷔한 최현숙씨] “제 노래 갖고 싶었을 뿐”
고대면 옥현리 출신인 최현숙(46)씨. 40대 중반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한 최씨가 지난 7일 제29회 상록문화제의 개막식에서 무대에 올라 군민들에게 그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늦은 나이에 가수 시작한 이유요? 다른 사람 노래를 부르기보다 제 곡을 갖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늦은 나이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옥현리 출신인 최현숙(46)씨. 40대 중반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한 최씨가 지난 7일 제29회 상록문화제의 개막식에서 무대에 올라 군민들에게 그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늦은 나이에 가수 시작한 이유요? 다른 사람 노래를 부르기보다 제 곡을 갖고…
2005.09.1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노인들과 김종화 농협군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가뭄 속 단비와도 같은 ‘늦은 배움’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했다. 지역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실버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송산농협의 장정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실버대학의 목적과 취지를 잘 이해하시고 끝까지…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친구를 졸업시키셨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갖은 고생 끝에 30이라는 늦은 나이에 명문대 성악과를 졸업하여 현재 우리나라 유수의 종합예술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또 금년 2월14일 여의도 영선 아트홀에서 있었던 선생님의 정년퇴임 합창공연을 직접 …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물과 깨끗했던 주변이 인상에 남아있다. 두번째 사진과 세번째 사진은 늦은 나이에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아내(한형순, 70)와 찍은 사진 속 장소는 아들이 살고 있는 미국 워싱턴 주를 여행하면서 유람선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러 곳을 둘러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