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우편함에 도로명 주소를 기입해 위급상황에 정확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40% 이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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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늦은 없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우편함에 도로명 주소를 기입해 위급상황에 정확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40% 이상이…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리 주민들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5일 늦은 밤 38번 철탑 설치가 계획된 우강면 신촌리 512번지에 철판 펜스가 설치됐다. 이 펜스는 한전에서 논 주인과 합의 후 철탑 건설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강면송전선…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뒤였기에 꽁초만 남아있던 상태였다. 담배 연기 가득 차는 복도 아무도 없는 현장을 확인한 대원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겨 옆 건물로 들어갔다. 한 명은 승강기로, 나머지는 계단을 이용해 2층에 진입했다. 그리고 짧은 복도를 지나 화장실을 단속했다. 이곳…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곳은 어떠한 장애가 있어도 배움이 가능한 곳이다. 휠체어로 갈 수 없는 곳이 없고, 개개인에 맞춘 교육이 이뤄지는, 장애 학생들이 내일을 꿈꾸며 당차게 나래를 펼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다.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 당진의 특수학교 설립은 도내에 …
2021.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이다. 학사모를 썼을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힘들게 얻은 수료장이라 더욱 뜻깊었다. 세 번째 사진은 내가 공무원으로 근무했을 당시 박승선 군수에게 우수체육 공무원상을 받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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