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0년

20건 · '다시 시작'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일선에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은 50년이 지나도록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일해왔다. …

  2. 2020.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대상에 김건식 과장 수상

    …과장 “함께 가는 동반자” 김건식 과장은 17년 전 천안의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예산장애인복지관을 거쳐 고향(합덕읍 신리 출생, 신촌초·서야중·서야고 졸업)인 합덕을 다시 찾았다. 2007년부터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

  3.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스의 출현은 ‘기후위기’와 무관하지 않다. 18세기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된 이후 인류는 효율과 편리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 결과 수천 년을 이어온 자연환경은 불과 200년 사이에 완전히 파괴돼가고 있다. 최근까지 사용됐던 ‘기후변화’…

  4.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거리 두기 단계가 완화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재확산되면서 복지기관들은 다시 문을 닫아야만 했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복지시설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긴급히 대책을 마련했다. 복지시설 운영을 중단하더라도 고립된 사회적 약자들을 돌봐야 하는 것은…

  5. 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김진영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시민 모두 자부심 갖고 봉사했으면

    …서울에서 지내면서 치열하게 사는 삶에 회의를 느꼈던 그는 약 10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서울의 화훼업계에서 일했던 그는 읍내동에서 꽃집(당진플라워)을 문 열었다. 일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7년여 전 여성로타리클럽으로는 유일했던 당진…

  6.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꿈꾸는 나무’(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 나무)를…

  7.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서서히 나의 삶에도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내가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벌어진 상황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복잡한 심경들이 뒤…

    당진시대
  8.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 정미면 우산리에 거주하는 장병대 씨가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은 것을 시작으로 우산리가 ‘해바라기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시골 정취에 반해 귀농 경북 의성이 고향인 장병대 씨는 13년 전 아내 최태숙 씨(우산리 부녀회장)와 함께 당진으로 귀농했다.…

  9. 2020.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협의과정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5년이 넘게 걸렸다. 또 네덜란드는 암스테르담에서 시작해 로테르담을 거쳐 벨기에와 파리까지 이어지는 범유럽의 고속철 네트워크에 편입되게 되는 고속철도(Dutch High Speed Line, HSL-Zuid)를 1973년 발표, …

    당진시대
  10.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면. 끊어진 호흡을 다시 이을 수 있다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 가장 간절한 바람일 테다. 심폐소생술은 꺼져가는 불씨를 다시 살리듯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다. 10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진 노인에게…

  11. 2020.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비도-난지섬 케이블카 실효성 있나

    …역을 맡은 ㈜영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약 550억 원을 투입해 도비도를 시작으로 대조도, 소조도, 우무도를 거쳐 난지도에 도착하는 4.5~5.2km 길이의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으로, 케이블카 이용 시간은 10분 정도 소요된다. 탑승객은 당진을 방문하…

    당진시대
  12.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86평의 넓은 규모! 쾌적하게 즐기세요”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송산면 매곡리)

    … 포항 출신의 이옥화 대표는 경주의 사회복지법인 나자레원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다. 법인 산하에 나자레원을 비롯해 요양원과 고아원, 양로원, 모자원에서 1년 동안 근무하며 여러 분야의 복지 업무를 경험하게 됐다. 이후 경기도에서 중증 장애인 복지 시설에…

  13.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달여 만인 지난달 22일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의 작은 손길이 닿았던 대구 역시도 일상을 차츰 찾아가고 있다. 라면을 전해주지 못…

  1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다.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늘 사람들이 오간다. 원래는 작은 치킨집으로 시작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하나 둘 하…

  15.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모집광고가 그 시작이었다. “자서전을 쓰는 것은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어요.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

  16. 2020.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시학원연합회“경쟁 아닌 ‘상생’으로”

    …의 진흥을 위해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단체다. 여기서 광역에서 다시 지자체 단위로 나눠지며, 당진시학원연합회도 소속돼 있다. 당진시학원연합회는 현재 70여 회원이 등록해 70개의 학원과 교습소가 포함돼 있다. 학원연합회에는 영어와 수학, 국어…

  17. 2020.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경호용역 직원까지…합덕교회 아수라장

    … 입원 중이다. 지난달 12월 29일에 이어 지난 5일 속개한 당회가 또다시 무산됐다. 지난 2015년 교회부지 매입에 관여했던 장로들에 대한 파송 유보를 결정하는 안건을 상정하면서 해당 장로 측은 “교회 돈을 횡령‧배임하지 않았는데 억울하다”며 꽹과…

  18. 2020.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당회 파행 논란

    …산된 이후, 잠잠했던 이 문제가 2018년 노종석 담임목사가 부임한 뒤 다시 불거지기 시작했다. “교회돈 횡령 의혹 억울해” 합덕교회 B장로는 당시 교회 이전 및 건축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A장로가 토지매입 과정에서 수천 만 원에 달하는 재산상 손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