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표수 위원장 취임
…”며 “아미산과 몽산, 읍성과 원동저수지 등 역사와 전통이 있는 면천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면천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전했다. 인터뷰 한표수 위원장 “28명의 위원과 함께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시 찾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며 “아미산과 몽산, 읍성과 원동저수지 등 역사와 전통이 있는 면천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면천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전했다. 인터뷰 한표수 위원장 “28명의 위원과 함께하는…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 밝혔다. 지난 2010년 임기 중 사임한 지승복 전 우강농협 조합장은 다시 한 번 출마할 의지가 있음을 밝혔다. 지 전 조합장은 “지난 임기에서 아쉽게 조합장을 그만 두게 됐었는데 제대로 마무리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미니인터뷰] 박인기 지부장 “가야할 길, 이뤄야 할 것 많아” “노조가 다시 자리를 찾고 교수협의회가 만들어지는 것은 곧 우리 스스로가 우리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노조가 힘들 때는 조…
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 2010년 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던 건 그에게 가장 큰 충격이자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던 계기가 됐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잖아요. 정말 세상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고, 이해심이나 포용력이 넓어졌어요. 큰 병을 극복…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사례가 많이 있다. 우리나라 정치인(국회의원)들은 말로만 지방자치를 찾고 말로만 지방분권을 찾는다. 그러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이냐. 이번 6.13지방선거를 통해서 잘못된 지방자치의 폐해에 대한 법 개정을 조속히 하여 올바른…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대부분의 와인 농장들은 문을 닫았다. 이후 1940년부터 와인 생산이 다시 가능하게 되면서 나파밸리에 수천 개의 크고 작은 와이너리가 위치하게 됐다. 생산·판매·관광 모두 섭렵 나파밸리는 포도 수확기에 일교차가 커 포도농사에 제격이다. 이에 나파밸리…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입맛을 당기는 맛이 있어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한 사골 육수 대신 다시마를 우려 기본 육수로 사용하고 콩나물을 넣어 국물의 시원한 맛을 더했다. 여기에 볶음 김치를 올리는데, 한번 볶아서 사용하기에 시간이 갈수록 맛이 달라지는 김치가 아닌 변함없…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당진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저를 선택해주신 17만 당진시민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민선7기의 힘찬 출발과 함께 제3대 당진시장으로서 제게 맡겨진 당진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시민 여…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이 있어야 한다. 최고의 복지는 경제 활성화다. 무너진 당진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 지역 발전 방향 이동준: 경력 단절 여성과 맞벌이 여성에 대한 일과 가정의 양립 등 포괄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특히 청년들과 여성들이 다가와 뒷받침 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 인재를 찾고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당진에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농업과 철강산업이다. 농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순 있지만 판매하는 것은 어렵다. 지자체와 농협이 나서서 판로를 개척…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라도 대규모 시설이 한 지역에 집중될 경우 송전선로 및 철탑 문제가 또 다시 야기될 수밖에 없다. 특히 담수호의 수질오염이 더욱 가중되진 않는지 여러모로 살펴야할 부분이 많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시민참여형발전소를 제안했는데, 시민들이 얼마나 참여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