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돌아온 난로의 계절
화려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서늘해진 날씨는 다시 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당진읍의 한 전자제품 판매장에서는 벌써부터 난로가 등장했다. 당진시장 내 철물점골목에서 삼미전자 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인(50, 읍내리)·안순자(47)씨 부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다시 찾는'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화려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서늘해진 날씨는 다시 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당진읍의 한 전자제품 판매장에서는 벌써부터 난로가 등장했다. 당진시장 내 철물점골목에서 삼미전자 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인(50, 읍내리)·안순자(47)씨 부부…
2004.05.3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보 확성기 소리에도 눈 한번 돌리지 않았다. 잡은 고기를 이내 부리고는 다시 바다로 아내와 함께 고기잡이를 떠나야 한다고 한다. 한진포구는 지난해와 다르게 화장실이 잘 정비돼 있고 주차장과 어폐류 상설시장도 말끔하게 단장해 서해대교를 지나온 사람들이 …
2004.05.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했다. 그러나 업자들만 개발의 혜택을 보고 군민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 다시 한번 고려할 사항이라고 밝혀 차별성을 나타냈다. 실제로 그 동안의 각종 개발로 인한 이익이 일부 업자들에게만 주로 돌아갔고 대다수의 주민은 자연경관의 파괴와 환경오염 등의 피…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히 3~4월은 날씨가 건조하고, 화창하기 때문에 묘역단장 및 산을 찾는 행락객에 의한 담뱃불과 산림 인접지 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를 태우기 때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이 대부분이다. 산림은 삶의 터전이며 군민의 휴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