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양 조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다양 조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부가 그리는 ‘행복한 고양이’

    임상준 조각가와 김수옥 서양화가 부부가 오는 20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0일에는 두 작가와의 만남이 이뤄진다. 지난 7일부터 이뤄진 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츄와 깜지를 표현한 조각과 그림 작품이 전시됐…

  2.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충남 지역 작가가 한 자리에

    …보령, 대전 등 충남 지역 초대작가 40명의 유화, 서양화, 문인화부터 조각 및 도예, 설치미술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김용남 대표는 “각 분야별 전시회는 많지만 한자리에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적다”며 “개관전에 이어 이번 충남미…

  3.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재료의 한계를 넘어서다

    당진을 비롯해 서산, 태안 작가들이 참여한 제1회 서해조각페스타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조각가협회 당진지부(지부장 백태현)가 주최했으며 11명의 조각가들이 나무, 석조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조각을 선보였다. 한편…

  4.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시 안내

    서해조각 페스타 개최 오는 15일까지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지부장 백태현)가 오는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제1회 서해조각 페스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당진, 서산, 태안의 지역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조각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진시대
  5.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

    …전문 갤러리라 다소 놀랐다. 전시관은 넓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도자와 조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이 전시돼 있었다. 지역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 전시회를 갈 기회는 매우 적다. 하지만 다원갤러리와 같이 내가 사는 곳에 미술관 등 전시관이 많이 생…

    당진시대
  6.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무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꿈은 원래 목가구공예가가 아니었다.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했지만, 평소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던 그는 가구제작에도 흥미를 붙이게 됐다. 그러다 인체에 해롭지 않은 원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목가구공예가의 …

  7.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4 당진인물화작가회사람을 그리다

    …는 초상화, 풍속화, 누드화, 풍자화 등으로 분류된다. 인물화는 도구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연필로 그릴 수도 있고 파스텔, 유화 등 어떤 도구든지 상관없이 인물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어떠한 대상을 그려도 무방하다. 내 자신을, 우리 가족을,…

  8.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다목우 권오곤 목조각가

    나무에 따라, 조각하는 기법에 따라 작품은 완전히 달라진다. 목우 권오곤 목조각가는 투박한 손으로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다. 향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참죽나무…. 그의 작품 수는 나무의 종류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 우연, 인생을 바꿔놓다…

  9. 2016.02.21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각 알리는데 주력할 것”(사)한국조각가협회 당진지부 발족

    (사)한국조각가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조각가협회)가 지난 1일 발족했다. 당진조각가협회는 조각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자 만들어졌다. 당진조각가협회 초대지부장으로 임명된 백태현 지부장은 “조각은 작품 자체가 고가(高價)이다 보니 조각시장이 어려운 상황”…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