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머리카락 기부 약속 지킨 한별 학생
…함께 머리카락을 기부 한 바 있다(본지 제1061호 구보리 시민기자의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사 참고). 3년이 지나고 중학생이 된 한별 학생은 약속을 지키겠다며 다시 자란 머리카락을 백혈병과 소아암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별 학생은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머리카락을 기부 한 바 있다(본지 제1061호 구보리 시민기자의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사 참고). 3년이 지나고 중학생이 된 한별 학생은 약속을 지키겠다며 다시 자란 머리카락을 백혈병과 소아암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별 학생은 “중…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한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의외로 은지에게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고 주변에서도 예쁘다고 해서 더 좋다”고 말했다. △기부 조건 25cm 이상 약품 처리(파마, 염색, 매직 등)를 하지 않은 자연모발 (약품 처리된 모발은 가발…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항암치료 중에 탈모가 발생한 어린이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한 어린이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배서영(원당초1), 한별(원당초4), 유가희(계성초4), 이은지(계성초4) 학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