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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머리카락 기부 약속 지킨 한별 학생

    …함께 머리카락을 기부 한 바 있다(본지 제1061호 구보리 시민기자의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사 참고). 3년이 지나고 중학생이 된 한별 학생은 약속을 지키겠다며 다시 자란 머리카락을 백혈병과 소아암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별 학생은 “중…

  2.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한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의외로 은지에게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고 주변에서도 예쁘다고 해서 더 좋다”고 말했다. △기부 조건 25cm 이상 약품 처리(파마, 염색, 매직 등)를 하지 않은 자연모발 (약품 처리된 모발은 가발…

    당진시대
  3.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항암치료 중에 탈모가 발생한 어린이들을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한 어린이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배서영(원당초1), 한별(원당초4), 유가희(계성초4), 이은지(계성초4)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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