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제2의 집무실인가, 구시대 잔재인가
… 보궐선거 당시 민 군수 측이 보낸 답변서를 첨부했다. 당진참여연대는 “단체장의 관사는 권위의 상징이고 청산해야 할 구시대의 잔재이며 재정 자립도가 낮은 우리 실정에서 낭비”라며 “중앙에서 파견되는 임명직 공무원들이라면 몰라도 지역출신인 민선 단체장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단체장 인터뷰'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보궐선거 당시 민 군수 측이 보낸 답변서를 첨부했다. 당진참여연대는 “단체장의 관사는 권위의 상징이고 청산해야 할 구시대의 잔재이며 재정 자립도가 낮은 우리 실정에서 낭비”라며 “중앙에서 파견되는 임명직 공무원들이라면 몰라도 지역출신인 민선 단체장의…
2004.06.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혁프로그램 제시 등으로 요약된다. 심 지사는 최근 기자회견 및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이 공감하고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당 혁신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인물을 포함, 새로운 당명과 당규, 당헌을 들고 국민 속으로 파고 들어가야 한다”고 …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 검찰조사로 창당이래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같은 정당의 소속 단체장으로 중앙정부에 정치력을 발휘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 아닌가? 【답】 입법과 사법, 행정은 분리돼 있다. 지역개발은 정당의 입김에 의해 배분되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도지사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