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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달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달지 않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1 덕산군 한내에 거주하며 교회 세워

    유제는 면천군수 면직을 당한 후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 면천군과 인접해 있는 덕산, 고덕에서 거주하며 복음을 전했다. 그가 거주한 덕산군 한내(대천리)는 서울로 곡물을 실어나르던 내포 교통 문화의 중심지인 구만리 포구와 가까운 곳으로 해로를 이용해서 서…

    당진시대
  2.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딸기디저트 특집] 달콤 상큼 딸기! 입 안 가득 침샘 자극!

    …양의 큼지막한 보틀에 딸기라떼가 가득 담겨 나온다. 얼음 하나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우유와 딸기로 가득한 뽈레뽈레 딸기라떼의 핵심은 합덕에 위치한 딸기농장에서 그날그날 사오는 신선한 딸기다. 딸기청 또한 직접 담가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고, 용량(5…

  3.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창한 것만 있겠는가? 평소 이웃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며 궂은 일 마다 않고 사회봉사를 묵묵히 실천해가는 것 또한 애국이다. 즉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다하는 것이 바로 애국인 것이다. 그러함에도 나라의 지도층들이 앞장서 형식적인 포플리즘 애국으…

    당진시대
  4. 2009.1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본가 | 조인섭 대표]“자글자글 불판에 몸 덮힌 한우왕갈비”

    … 좋아 젓가락이 쉴 새가 없다. 특히 한우왕갈비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이 달지 않아 질리지 않고 담백하다. 그 양도 1인분에 250g이라는 푸짐한 양 때문에 처음 주문할 때 욕심을 부렸다가는 맛있는 갈비살을 남길 수도 있다. 본가 조인섭 대표는 “수입은…

  5.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함께 참석했던 이수 산업과장은 농약이 살포되지 않았다는 민원만 제기하지 않고 농약비를 자체부담한다는 조건이면 언제든지 항공방제를 해주겠다고 답변했다. 15일 송산면 ■상거리 외곽도로개설등 도로사업중심 송산면에서는 올해 총 25억4천5백만원의 예산이 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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