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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담배꽁초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담배꽁초 쓰레기'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5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시민기자의 눈] 학교 인근 상가는 골머리 앓는 중

    …심각성을 알리고자 한다. 당진중학교 옆 코아루아파트 상가 뒤편에는 항상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널려있다. 성인들뿐만 아니라 점심시간 및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이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들이 곳곳에 버려져 있다. 실제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흡연하는 것을 직…

  2. 2015.10.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무단투기, 재난의 시작 될 뻔

    …를 이용해 발빠르게 진압했다. 화재 발생지는 골목 입구로, 평소 종량제 쓰레기봉투가 쌓여있고, 지나가는 행인들에 의한 쓰레기 무단 투기가 빈번한 장소다. 스타프라자의 한 상인들은 “행인이 생각 없이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짐작하고 …

    당진시대
  3.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또 캠페인 행진과 함께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줍기 등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했다. 우리 손으로 마을 깨끗하게 기지초등학교 기지초등학교(교장 구인순)에서 학생들과 학부모회, 교사들이 함께 송악읍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

  4.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

    …고 말했다. 한편 건물 뒤편에 LPG 가스통과 의류 등 창고가 있음에도 담배꽁초를 버려 화재에 노출된 상태다. 이밖에도 노상방뇨를 비롯해 쓰레기 투기 등으로 원도심 내 일부 건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흡연을 하면서 자기네들끼리…

  5. 2015.06.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담배꽁초·쓰레기 소각이 화재 원인 76%

    …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재 주요 발생 원인으로는 야외에 함부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및 주택ㆍ산림 인근 등에서 쓰레기소각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75.6%로 가장 높았으며 자동차 엔진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37.6% 절연열화 및 단락ㆍ과부하 …

    당진시대
  6. 2015.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빌딩화재 초기 진압한 최석기 씨

    … 당진종합터미널 앞에 위치한 한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담배꽁초로 인해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있던 쓰레기에 불이 붙어 화재로 이어졌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에어컨 실외기 2대와 벽면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여만 원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