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0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의 눈공원 진입로, 흡연 온상지
… 당진정보고등학교 외곽을 둘러 싼 산책로가 있다. 하지만 산책로 입구에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산책로는 당진중학교와 맞닿아 있으나 교내·교외를 구분 짓는 시설물이 없어 학생들은 물론 외부인이 쉽게 오갈 수 있는 구간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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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담배꽁초 쓰레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10 · 문화·교육 · 장재광
… 당진정보고등학교 외곽을 둘러 싼 산책로가 있다. 하지만 산책로 입구에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산책로는 당진중학교와 맞닿아 있으나 교내·교외를 구분 짓는 시설물이 없어 학생들은 물론 외부인이 쉽게 오갈 수 있는 구간이다. …
2016.04.02 · 지역사회 · 이옥하
신터미널에 자리한 상가 앞 일방통행 도로에는 아침이면 담배꽁초부터 시작해 온갖 쓰레기가 길에 널브러진 채 더러워져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더러워진 도로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한 번 씩 눈살을 찌푸리곤 한다. 거리를 치우는 미화원에게 민망할 정도로 지…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갖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금방 쌓여 한순간에 그 주변은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미국의 조지 켈링이라는 범죄학자가 한 실험을 통해 연구했는데 흥미로운 것은 도시 변두리에 유리창이 깨어진 집에 유리를 그대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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