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당신 없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강하게 규탄

    …”며 “그래서 많은 국민이 분노했고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화를 참을 길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민은 단 한 번도 한덕수와 한동훈을 선출한 적이 없는데, 대통령의 권한을 내란범죄자들이 나눠 먹고 소통령 놀이를 하겠다는 것은 명백히 헌법에…

  2.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6~70년대만 해도 도로포장은 흔치 않았다. 요즘에는 도시, 농촌 어디를 가나 길은 무엇으로든 포장하는 게 상식…

  3.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치될 예정이다. 그로 인해 비정규직 차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차별 없는 노동환경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 다섯 번째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라진 보조금 정책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여성, 농민, 아동, 노동자, 노인, 장애인 등 윤석열 정부가 들…

  4.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 청년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니 건축주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 내가 건물을 짓는다는 것.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일이잖아요. 흥미로웠어요. 지금도 초기에 지은 20년 된 건물 보면 뿌듯해요. 목표가 있다면 에스엠빌리지가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