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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연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당연 일을'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 되고 싶어 하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혼이 납니다. 이 악마답지 못한 야…

    당진시대
  2.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내경초 20회]둔창의 뻘흙과 이합 잡던 추억있다면..

    …동창자녀 돕기 운동을 온라인을 통해 벌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해주는 일을 해왔다. 자신들은 ‘당연히 해야할 일 했다’고 말하지만 너나없이 살기 힘든 마당에 고향이 같다는 이유 하나로 주머니를 턴다는 게 쉬운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딱한 동창의 사연을…

  3.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 2학년들이 복지원을 다녀온다. 푸른솔의 회장인 전시내(2학년) 학생은 당연히 단골멤버. 평균적으로 10명 이상, 15명 내외에서 서림복지원을 다녀온다. 의무적으로 한 달에 한번이지만 시간이 되는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서림복지원으로 간다. 그리고 고3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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