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돕기로 성탄의 기쁨을 함께
…서 생활하는 이웃을 찾아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교회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고 답했다. 당진중앙성결교회에서는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를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당연 일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생활하는 이웃을 찾아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교회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고 답했다. 당진중앙성결교회에서는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를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 그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아노에 재능이 있었다. 당연히 장래 희망은 피아니스트였다. 하지만 학창시절 다른 길로 빠지면서 피아노를 전공할 수 없게 됐다. 갖고 있는 재능을 썩힐 수만은 없었고 ‘독수리오형제’라는 품앗이 활동으로 재…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 “도움을 줘야 할 사람이 여전히 지역에 많은 만큼 앞으로도 더욱 좋은 일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에 함께 한 우체국365봉사단 소속 11명의 집배원은 본인의 집배 업무 외에도 매주 목요일이면 어르신들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래서 할 수 있는 영역 안에서 무엇이든 나누고 돕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렇게 봉사활동과 후원을 하다보면 개인 시간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길수도 있음에도 상관없다고 말한다. 먹고 싶은 거 덜 먹고 사고 싶은 거 덜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