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연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당연 일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진으로 왔다.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조구영 소방사가 박씨의 남편이다.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는 박씨는 다른 사람들 몰래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소망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남편을 따라서 소방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있다. 그러나 당진에는 드러나게 ‘봉사’하기보다 성경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구절처럼 남을 돕는 사람들이 더 많다. 스스로 내세울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신문에 나갈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일제히 손사래를 치는 사람들. …

  3. 2004.10.1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권남강 관리소장] “페쇄적 아파트문화 개방적으로 바뀌는데 도움되길”

    “당진군 지역지문인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이기 때문에 지역의 일을 주제로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내용이 한정되어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관리소장을 맡아보고 있는 권남강(55)씨. 그동안 마을과 아파트사이에…

  4.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민종기군수 인터뷰] “농업발전기금 내년부터 10억~15억 조성”

    …을 가려 참석여부를 결정하고자 노력할 생각이다. 실적으로 승부하는 것은 당연하다. [질문] 후보시절 공약했던 농업발전기금 300억 조성이 현재도 가능하다고 보나? [답변] 내년부터 군의회의 동의아래 10억~15억원을 적립해 나갈 것이고 군 재정 상태에…

  5.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26년 전 이곳이 자갈밭일 때부터 이 일을 시작 했습니다.” 개척의 역사는 미국 서부지역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김동명·김길례(신평면 도성리)씨는 지금으로부터 2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

  6.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자 없었기 때문이다. 소신과 리더십이 있는 지도자가 있었다해도 생산적인 일을 추진하지 않은 결과다. 따라서 당진군은 변화해야 한다. 추진력 있고 능력 있는 사람이 일하는 당진을 건설해야 한다. 결국 결단력과 행정경험, 리더십을 갖춘 사람이 요구된다. …

  7. 2004.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희대 의학박사 학위받은 신민철 씨(송악면 기지시리)

    …만 연구실에서 쓰러진 적도 여러번이었다. 약혼녀와도 자주 못만나는 것은 당연했다. 이들이 주로 만난 시간은 낮도 밤도 아닌 새벽이었다고 한다. 신씨는 연구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육체적인 피로보다는 정신적인 피로였다고 말했다. 논문도 마치 신문기사처럼 …

  8.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나게 된다. 세상에 참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개똥도 세상에서 꼭 쓸모있는 일을 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심지어는 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민들레의 예쁜 꽃을 피워주는 장면에서는 눈물까지 흘리는 경우도 있다. 1…

  9.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노인정에 모인 할아버지들 끼리도 의견이 분분했는데 박씨는 그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밖에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지방마다 개인마다 생활방식이 똑같을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짚풀을 이용해 생활민구류를 만들어 썼던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