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5 · 정책·행정 · 오동연
아들집 못 찾는 할머니, 경찰이 도와
…머니를 도운 경찰관이 있다. 지난달 26일 단아한 차림새의 한 할머니가 당진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했다. 경찰관에게 내민 것은 메모쪽지와 주민등록증. 쪽지에는 아들의 휴대폰 전화가 적혀있었다. 1929년생인 할머니는 추석을 앞두고 아들집을 찾아왔으나,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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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05 · 정책·행정 · 오동연
…머니를 도운 경찰관이 있다. 지난달 26일 단아한 차림새의 한 할머니가 당진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했다. 경찰관에게 내민 것은 메모쪽지와 주민등록증. 쪽지에는 아들의 휴대폰 전화가 적혀있었다. 1929년생인 할머니는 추석을 앞두고 아들집을 찾아왔으나, 연…
2012.02.10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경찰서 A모 경위가 폐업한 총포사의 총기를 판매가능하도록 서류를 꾸며주고 돈을 받은 사실이 발각돼 해임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총포류를 관리하는 A모 경위가 폐기해야 할 총을 폐기처분하지 않고 허위로 서류를 꾸며 돈을 받고 업자에게 넘…
2012.01.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잃은 채 폐가에서 추위에 떨던 동사 직전의 80대 치매노인을 구조했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에는 지난 1일 오후 3시경 치매를 앓고 있는 한모(88) 할머니가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전화를 접수한 후 순찰차 2대를 동원해 수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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