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외국인 노동자들의 편안한 쉼터
필리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타일랜드, 중국 등 당진군내의 외국인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잠시 숨가쁜 직장을 잊고 편안한 한때를 보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당진군이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외국인근로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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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군내 모든'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필리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타일랜드, 중국 등 당진군내의 외국인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잠시 숨가쁜 직장을 잊고 편안한 한때를 보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당진군이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외국인근로자…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 참극에 당진군과 경찰은 전연 책임이 없을까? 당진군내에 들어오는 모든 대형차들이 속력을 60㎞로 제한한다든지 사고 위험이 있는 요소요소에 기복요철을 설치하든지 아예 인도가 없는 도로에 시급히 인도를 만든다든지, 차도 중앙에 …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연기념물과 야생동물을 해치는 밀렵의 실태를 찾아서 총과 올무, 덫 등 당진군내 거의 모든 야산에서 성행 얼마 전 아미산에 뱀그물이 설치돼 있다는 제보를 받고 보도한 적이 있다(본보 10월14일자 제438호). 지모씨가 순성 성북리 은혜기도원에서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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