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미 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양계
… 달한다. 연간 4천만수가 생산돼 충남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당진군내의 피해액만 약 16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FTA효과, 관세철폐 시기에 큰 타격 올 듯 가격경쟁력에서 월등히 앞서고 있는 미국산 농·축산물이 국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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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군내 폐업'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04 · 산업·경제 · 김기연
… 달한다. 연간 4천만수가 생산돼 충남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당진군내의 피해액만 약 16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FTA효과, 관세철폐 시기에 큰 타격 올 듯 가격경쟁력에서 월등히 앞서고 있는 미국산 농·축산물이 국내 농·…
2007.04.30 · 산업·경제 · 김기연
… 양돈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충남도내에서도 홍성군에 이어 2위권이다. 당진군내 359가구에서 27만3502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500두 이상 사육하는 농가가 전체 1/3 이상을 차지하는 등 대규모 사육농가들도 많다. 양돈분야, 한우보다 더 큰 피해 …
2007.04.23 · 산업·경제 · 김기연
…이하 한미FTA)이 체결된 후 전국의 한우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내 한우 가격도 대략 10~20% 정도, 최대 30%까지 하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쇠고기 수입물량이 많아지면 당연히 한우값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매매가 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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