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부가 못하는 복지, 기업이 대신”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기업이 나서서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화력은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지난 2009년 하반기부터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재가서비스 비용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당진화력 경영기획팀 신동복 차장은 “그동안 단…

    당진시대
  2.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숨을 헐떡이며 전 씨가 알아듣기 어려운 발음으로 아들 걱정을 쏟아놨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당진화력의 도움으로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3시간씩 가사간병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그나마 하루 한끼라도 챙겨먹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다음 달부터는 국…

  3.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지역자활센터 사람들의 한마디

    …일하다보면 서로 위안을 받고 희망을 찾으며 치료가 되는 것 같아요. - 박은자 사무국장 : 도움이 필요한데도 제도권에 들지 못해 도움을 줄 수 없는 이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워요. 헌데 기업이나 주민들이 후원자로 나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4.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숨을 헐떡이며 전 씨가 알아듣기 어려운 발음으로 아들 걱정을 쏟아놨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당진화력의 도움으로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3시간씩 가사간병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그나마 하루 한끼라도 챙겨먹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다음 달부터는 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