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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문화를 즐기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당진문화를 즐기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4 블루피플 밴드청춘을 노래하다

    강원도 춘천 출신의 빅마우스 밴드가 ‘블루피플’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에서 새롭게 밴드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2월 모인 블루피플은 30대부터 50대까지 구성된 멤버들로 ‘젊은 청춘’을 의미한다. 일인다역이 가능한 멤버들 현재 블루피플의 멤버들은 30년 …

  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2] 당진사진동우회멋진 사진 찍으며 친목 다진다

    “일 마치고 부산으로 사진 찍으러 가기도 하고, 별을 찍기 위해 늦은 밤 가야산 정상에 오르기도 해요. 날씨가 좋지 않아 사진을 못 찍고 다시 집으로 와야 하는 날도 있고 고생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즐거워요. 결과물이 좋으면 피로조차 싹 가셔요.” …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21 구상작가회캔버스에 열정을 담다

    ‘구상하다’는 예술작품을 창작할 때, 작품의 골자가 될 내용이나 표현 형식 등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구상작가회는 구상이 가진 또 다른 뜻인 눈에 보이는 여러 대상을 사실대로 묘사하는 미술인 ‘구상미술’ 작품을 만들어 낼 뿐만 …

  4.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9 웨이아웃(WAY OUT)일상 속 탈출구를 찾아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열정을 음악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저희에게 음악은 일상의 유일한 탈출구입니다.” 웨이아웃(WAY OUT). 단어 그대로 탈출구라는 뜻이다. 직장인밴드 웨이아웃에겐 음악은 탈출구다. 웨이아웃은 정형화된 음악의 틀에서 벗어나 메탈…

  5.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군 만리포 일원에서 열린 희망 나눔 한마당 및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무대에 충남연합소년소녀합창단이 올랐다. 43명의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역시 여기에 참여해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6.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6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 희노애락이 담긴 민요가락

    “민요에는 우리나라 선조들의 기쁨, 애환, 설움 등 희노애락이 담겨있어요. 현재 민요가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정서를 이해하고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것은 민요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는 민요의 맥을 …

  7.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2012년에 만들어진 온새미로는 올해 6년차인 직장인 밴드다.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한결같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온새미로라는 팀 이름처럼, 멤버들은 오랫동안 같이하기로 약속했다. 한 때는 먼지라는 충청도 사투리를 따서 지은 ‘탑새기밴드’라는 이…

  8.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3 쿵쿵따따 젬베나를 깨우는 ‘쿵쿵따따’ 젬베소리

    젬베는 요즘은 길거리 버스킹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다. 고유의 경쾌한 음색이 듣는 이들의 발길을 멈춘다. 당진에서 젬베를 연주하는 동아리가 있다. 바로 ‘쿵쿵따따 젬베’다. 2012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젬베 강의로 만난 이들은 올해로 5년 째 …

  9. 2017.08.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2 당진시서예인회마음을 비추는 거울 ‘서예’

    ‘學書(학서)는 如所急流(여소급류)라’는 말이 있다. 이는 글씨를 배우는 일은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것과 같아서 진보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이다. 글 배우는 일은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것 만큼 어렵지만 당진시서예인회(회장 채규흥)는 오늘도 글씨를 쓰며…

    당진시대
  10.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삶의 일부 ‘민화’당진문화를 즐기다 11 민화이야기

    “연꽃잎 하나하나에 색을 입혀, 하나의 연화도를 완성하고 나면 뿌듯합니다. 민화가 본을 떠서 그리는 방식이기에 쉬워 보이지만, 직접 해보면 꽤 어려워요. 그래도 민화는 그리면 그릴수록 매력 있는 그림이에요. 민화이야기를 통해 당진에도 민화가 많이 알려…

  11.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0] 연호시문학회연꽃향 가득한 詩 모임

    14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연호시문학회는 1987년 버그내문학으로 시작됐다. 당시 故 김종섭 회장이 이끌던 버그내문학은 무크형식(부정기 간행물로 잡지의 형식과 서적의 내용을 절충한 출판물)으로 4집까지 동인지가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1999년 호수에 …

  12.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음악을 너무 심오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모두 함께 즐겨요!” 애플시나몬밴드는 드러머 차준회 씨, 리드기타리스트 안장원 씨, 베이스 기타리스트 노학준 씨, 메인보컬 성명호 씨, 키보드와 보컬 김주희 씨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단지 노래가 좋고 악…

  13.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6 힐링하모니카추억과 낭만을 부르는 ‘하모니카’

    하모니카 소리는 많은 이들의 추억과 낭만을 불러일으킨다. 경쾌하면서도 잔잔한 소리가 나는 하모니카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악기다. 크기가 작아서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 쉽게 접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

  14.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동네 ‘연예인’들이 모였다!당진문화를 즐기다 5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당진시민이라면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한진포구 바지락축제, 삽교호 조개구이축제, 장고항 실치축제 등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무대에 오른 우리지녁 ‘예능인’들의 공연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국적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우리 지역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

  15.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4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 예술을 조각하다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조각협회)가 서해안 지역의 조각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자 지난해 2월 조직됐다. 현재 당진조각협회는 당진, 서산, 태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15명이 소속돼 있으며, 석재·목재·철 등 다양한 재료로 조각작품을 만…

  16.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3] 나루문학회당진문학의 발자취를 남기다

    나루문학은 당진지역 6개 문학단체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종합문예지다. 1980년 10월 10일에 창단한 나루문학회는 이근배 시인의 주선으로 발족됐으며 당시 9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인수환 씨가 초대회장을 맡았다. 나루문학의 모태는 <나루시집>이다. …

  17.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 민화로 만나는 사람들소망을 ‘민화’에 담다

    조선 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민화는 그림 속에 그려진 대상에 따라 다양한 뜻을 나타낸다. 꽃과 함께 한 쌍의 새가 그려진 ‘화조도’는 행복한 부부 생활을, 까치와 호랑이를 소재로 한 ‘작호도’는 액운을 막아준다는 의미가 있다. 이렇게 민화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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