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국민의힘 당진시의원 7명, 민주당에 의회 복귀 촉구
…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의회의 본분은 당진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민생을 챙기는 것”이라며 “회 파행이 길어질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당진시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시민 동참'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의회의 본분은 당진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민생을 챙기는 것”이라며 “회 파행이 길어질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당진시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준설토를 한 삽도 평택항에 넘기지 않고, 음섬포구 앞바다를 매립해 당진시민을 위한 해양친수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였다. 당시 필자는 30만 평 매립을 주장했는데, 전국적으로 갯벌 매립은 10만 평 이상 허가를 내준 사례가…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포럼 대표, 한상경 전 천안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도 참석했다. “3선은 당진시민의 복이자 지역 발전의 힘” 축사에 나선 양승조 전 지사는 “3선의 성과는 정말 대단하다”며 “상임위원장이라는 장관급 위치에서 시민의 복이자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